가상자산·스테이블코인·NFT 등 담당
"시장 발전·투자자 보호... 미래자산 적극 수용"
"디지털 자산, 핵심 자산 자리매김"
더불어민주당이 제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'디지털자산' 정책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.
민주당은 13일 선거대책위원회 안에 가상자산, 스테이블코인, 대체불가토큰(NFT) 등 디지털자산 정책을 담당하는 '디지털자산위원회'를 신설했다.
민병덕 의원이 위원장, 김정우 전 의원이 수석부위원장을 맡았다. 위원회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등 산업 진흥과 이용자 보호를 포괄하는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.
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과 권칠승 먹사니즘 위원회 위원장은 서면 축사를 통해 디지털자산위원회 출범을 축하했다.
위원회의 정책 과제를 실질적으로 수행하게 될 황대원, 이호종, 송민택, 김영술 부위원장 등 부위원장단과 산하 산업혁신성장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한양대학교 강형구 교수, 정책제도지원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디지털소비자연구원 윤민섭 박사, 위원회 실무를 맡은 법무법인 BECOME 차상진 변호사 등 소속 위원들 100여 명도 참석했다.
출처 : 시장경제 - Market Economy News(https://www.meconomynews.com)